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데뷔 3년차인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가 화제다.
대형기획사 소속이 아닌 중소돌이라는 한계에 빠져있던 아이돌 그룹이 갸루와 사투리로 호감을 얻으며 인지도와 인기를 높여가는 독특한 상황.

특히 리더이자 개인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원이가 거제 출신이라는 점과 뜬금없이 터진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가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 그 시작이다. 덕분에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에 위촉되면서 화제성에 탄력이 붙었다.

흥미로운 점은 이미 거제시에는 6명의 홍보대사가 존재한다는 것.

보통 2년의 위촉기간을 갖는 상황에서(연장도 가능) 리센느가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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