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 FC 부임 후 7경기째 승리가 없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뉴캐슬과의 경기 이후에는 자신의 팀 선수들과 별다른 접촉 없이 혼자 원정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들어 갔다고.
글로벌 도박사이트 oddschecker.com에서는 10월 6일 오전 현재(한국 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감독 중 경질 될 감독 순위에서 압도적인 확률(가장 낮은 베팅 수익률)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

이 와중에 영국 축구 전문 사이트 football365에서는 <Who will be next Nottingham Forest manager after Ange Postecoglou sack? (엔제 포스테코글루 경질 후 노팅엄 포레스트의 차기 감독은 누구일까요?>라는 기사를 통해 후임 감독을 예상하고 나섰다.

예상 순위 1위로 현재 셀틱 FC를 이끌고 있는 브랜든 로저스(Brendan Rodgers), 2위로 올해 초 에버튼 FC에서 경질된 션 다이치( Sean Dyche), 3위로 현재 풀럼 FC를 이끌고 있는 마르코 실바(Marco Silva)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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