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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단신

슈퍼볼 챔피언 아서 존스, 39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

슈퍼볼 챔피언 아서 존스(Arthur Willis Jones III)가 사망했다고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성명을 통해 10월 3일 금요일 확인됐다.

 

people.com

 

 

레이븐스 단장 에릭 드코스타는 존스를 "크고 밝은 미소, 전염성 에너지, 영원한 긍정성(big, bright smile, infectious energy and eternal positivity)"이라는 말로 추모했다고,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뛰었던 아서 존스는 2013년 슈퍼볼 우승 당시 팀의 일원으로 올해 39세다.

 

전 NFL 선수 챈들러 존스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그의 두 동생이다.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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